- 바빠서 미투를 몇일째 못하는 일상입니다. 내일(목)부터 모레(금)까지는 일본으로 출장을 갑니다. 뭐 준비할 것은 별 큰 일은 없는데도 이틀이나 자리를 비우려니 그걸 준비하는데 좀 바빴네요. 이젠 짐도 다 쌌고 잠만 자고 일어나 움직이면 됩니다. 다들 안녕하시죠? ^^(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일본엔 게임 수출 계약을 하러 가는 겁니다. 사장님 가서 사인 하고 인터뷰 몇개 하고 오면 되는 걸 따라가서 기술적 질문들 대답겸 통역으로 가는 거예요. 좋은 일 좋은 일) [ 2009-10-28 22:53:24 ]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2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