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 - 동인녀를 잡아먹는 유령 이야기푸하하하! 너무 웃었습니다.
뭐 더 설명할 필요는 없고 트랙백 글을 한번 보시고 거기 트랙백들 따라가 보시길...
워낙에 인기글이라 트랙백만 23개(제 것까지 하면 이제 24개가 되겠군요.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마비노기... 정말... 노렸다 싶은 건 알긴 알지만...
동인들을 잡아 먹는 유령으로까지 발전해 버렸군요. 대단합니다.
저는 다행히 "게임"을 더 중심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 몇가지 맘에 안 드는 점 때문에 마비노기를 안 하고 있습니다만... 간혹 와이프나 주변 사람들이 같이 하자고 하면 들어가고 싶어지는 것도 사실입니다.
"뭐 재미가 아주 없는 것도 아니고... 좀 귀찮긴 하지만... 와이프도 같이 하고 싶다고 저러니... 도움 받아서 이번에 스토리나 좀 진행할까?"
라는 생각도 드니... 실지로 돌아나온 발자국이 없다는 건 저런 의미 아닐까요? 잠시 안 하곤 있어도 머릿속에선 여전히 생각하게 하니 말입니다.
하여간 오랜만에 재미있는 글이었습니다
역시 마성의
게이게임. 마비노기였군요.
참고로 마비노기는 MMORPG입니다. 절대로 Massicely Multi-player Online Role Playing Game이 아닙니다. Multi-player MOE Online Role Playing Game 으로 사료됩니다.....
모에! ^_^)/
- Hawkwin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