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휘긴군이 아주 시원하게 써 줬습니다. 모두들 분노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만 가장 맘에 드는 글은 이것이었습니다.
어차피 그 밥에 그 나물이면 그나마 나은, 즉 날 쑤신 경력이 없는 열린우리당 잡고 살겠다. 그냥.
어째 배에 사시미를 박아넣은 놈들이랑 화기애애하게 잘 살수 있을까? 배알이 없나?
이 한마디죠. 휘긴경 최곱니다~
그리고 우리
큰 딸네미(세빈이가 아니라 나무~) 글도 좋습니다.
이전에 쿠테타를 일으켰었고, 더 가까운 과거에는 탄핵하자고 날뛰었던 사람들이 뱉은 말이라 유난히 더 크게 들리는 거겠지요. 한 번 다리를 건너면 그 다음부턴 더 쉽다지 않습니까. 한국 국민의 대가리가 커져서 쿠테타 일으키고 다들 닥쳐! 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즐즐즐 정신을 가다듬었다는게 참 다행입니다.
아니었으면, 진작에 쿠테타 났을 것 같아요. ( -_)
이 부분은 최고 ^^b
그리고 저도 홈페이지에 이거 달아야 할 것 같아요
나는 사람이다. 고로 한나라당을 거부한다.음 근데 어떻게 달아야 하지? -_- 이런 거엔 약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