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로다...
방금 홍대점에서 사왔는데... 솔직히 말해 크리스피 크림 도넛이 윈이다. 뭐 던킨보다야 좋다면 좋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일단 미스터도넛이 미는 상품은 쫄깃한 폰데링 씨리즈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비해 엄청나게 맛있다라는 느낌은 없지만 더 쫄깃하고 덜 달다. 쫄깃함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쓸만할 지도?
올드 패션 시리즈는 솔직히... 이걸 먹느니 내가 만들어...
프렌치 크룰러는 안 먹어봤지만 와이프의 평에 의하면 슈크림같지 부드럽지는 않다고 하니... 어떨까?
이스트 도넛이 던킨이나 크리스피 크림 스타일인데... 솔직히 던킨보단 약간 낫지만 크리스피보단 못하다.
핸드메이드에 재료에 신경 썼다고는 하는데... 일단 맛으로 따지면 크리스피에 패배.
그러고 보면 크리스피 크림 도넛은 정말 먹는 순간 뭔가 충격이랄까? 감동이 있었다. 그게 신기한 거구나...
밀가루 속에 양귀비라도 탔나?(...)
# by 호크윈드 | 2007/09/08 2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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