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이명박 - 11,492,389(48.7%) : 1149만이라.... 엄청나다. 할 말 없다. 우리나라... "아직 갈 길은 멀구나"
2위 정동영 - 6,174,681(26.1%) : 617만... 대선중의 행보를 생각해 보면 많이 얻은 셈이다. 하지만 저 득표중에 많은 수가 여전한 "지역감정" 덕이라는 것은 참으로 암울한 일이다. 투표당일의 행보는 가장 좋았던 후보다. 투표하고 태안반도에 기름 닦으러 갔다는 건... 대선 중에도 좀 그렇게 할 것이지... 네거티브로만 가니 그렇지!
3위 이회창 - 3,559,963(15.1%) : 이 인간이 아직도 355만표나 얻다니... 우리나라... "아직 갈 길은 멀구나"다 정말...
4위 문국현 - 1,375,498(5.8%) : 137만명... 그래도 이 정도의 가능성은 있다고 봐야 하나? 10%가 안 된 것이 아쉽다. 그래도 4위라는 게 그나마 위안?
5위 권영길 - 712,121(3.0%) : 대추락. 뭐 당연한 결과다.
6위 이인제 - 160,708(0.7%) : 이인제의 몰락, 민주당의 몰락... 전자는 잘 된 일이지만 후자는 한숨이다...
7위 허경영 - 96,756(0.4%) : 대통령 선거를 농담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10만명... 이것도 꽤 암울한 수치다.
8위 금민 - 18,223(0.1%) : "사회당"이라는 이름때문에라도 조금 더 얻기를 바랬지만... 아쉬운 득표수다.
9위 정근모 - 15,380(0.1%) : 이 사람도 이만큼은 얻는군...
10위 전관 - 7,161(0.0%) : 코멘트 없음. 필요도 못 느낌
# by 호크윈드 | 2007/12/20 07: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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