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는 아버지 제사였다. 살아계셨다면 세빈이랑 진하를 얼마나 귀여워하셨을지 상상도 안 갈 정도다. 일요일날 새벽엔 선산에 가서 인사하고 왔다. 세빈이도 데리고 갔었는데 내년에는 진하도 데리고 올라올 수 있을까? 어쨌든 이 두가지 일 때문에 주말은 무척이나 바빴다.(2030 월급도둑 남은 시간은 피곤해서 자느라 바빴지. 아 토요일날 낮엔 애들 데리고 맥도날드와 놀이터도 다녀 왔군 헐)2009-09-21 09:37:31
- 최근의 본 SF중 가장 기발하고 주는 것이 많고 다른 시각을 보게 해준 SF가 바로 이것. 여러개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지만 동명의 단편 하나가 그렇다는 권유를 받고 읽었고 과연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머지 단편들은 평작이라는데 그것도 읽어야 할 듯. 왕추천!!(me2book 당신 인생의 이야기 2030 월급도둑 단편이 단순히 기발한 것만이 아니라 깨달음을 줄 정도? 근 10년안에 본 SF중 최고였다)2009-09-21 11:27:53
- 호크윈드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118명과 11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별거 아니지만 재미있는 우연 ㅎㅎㅎ(2030 월급도둑 재미있는 우연 :) 그러고 보니 글 많이 안 썼구나 나)2009-09-21 14:00:14
- 우리 마눌은 절 위해 참 많이 노력하고 참고 삽니다. 저는 평생 마눌을 사랑하고 업고 살 겁니다. 호강도 시켜줄 겁니다. 이거 미투에 썼으니 지우지도 못함 도장 쾅쾅쾅 - 왜냐면 마눌이 사랑스러워서요 ^^ 글의 종류는 “알림”으로 하는 센스~ 웃흥(2030 월급도둑 마누라 봐라! 미투에 썼으니 지우지도 못한다! 나중에 내가 헛소리를 하면 이 페이지를 보여주는 거얏! ㅋㅋㅋ추가:이것도 염장인감?)2009-09-21 19:22:08
- 그러고 보니 오랜만에 미투지식인에게 질문! 여기가 압구정역 근처인데요. 직장인이 갈만한 압구정역 근처의 점심 맛집은 어떤 데가 있을까요? 좀 알려주세요~(2030 월급도둑 미투지식인 식미투 알려주세요 맛집 점심맛집)2009-09-21 20:33:33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9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