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갈포스가 보고 싶다. - 이 말에 분명히 숲지기님은 반응할꺼야 끄끄끄(2030 월급도둑 애니 간혹 그런적 없으세요? 예전에 봤던 애니메이션이나 영화가 갑자기 보고 싶을 때?)2009-09-30 10:12:09
- 아마도 사람들은 갈 포스는 몰라도 “건스미스 캣츠”는 아는 사람들이 많을 듯 하다. 그리고 아마 “건스미스 캣츠”는 알아도 그 만화의 원안(?)이라 할 수 있는 “라이딩 빈”은 또 모르겠지… 그러고 보면 난 정말 소노다 겐이치를 좋아하나 보다(2030 월급도둑 애니 완전 오덕 포스팅 전혀 모르겠는 당신은 정상인 ^^)2009-09-30 10:58:07
- 그러고 보니 라이딩 빈은 음악이 참 대박이었다. 실제로 시카고에 달려가서 시나리오 보여줘가며 재즈밴드들을 섭외해서 만들었다는 일화가 달려 있는 음악들은 정말 수준급이었다. 이거 OST가 갑자기 급 구하고 싶어지네… 아직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려나?(2030 월급도둑 애니 오덕 포스팅은 점점 더 깊이를 더해가고... 나락에는 바닥이 없는 법이지 암)2009-09-30 11:16:48
- 로제바인님이 바보라는 증거. 이렇게 대화를 해 놓고 이제와서 “앗 보드게임 좋아하시는군요”라니! 어떻게 이 아저씨보다도 기억력이 나빠요? 로제바인님 놀리기 좋아하는 숲지기님이 좋아할만한 떡밥이 아닌가요? ㅋㅋㅋ(아싸~ 이렇게 한분 보내는구나~)(2030 월급도둑 보드게임 이나이 먹고 남 놀리기 좋아하는 악동이라서 죄송합니다~)2009-09-30 13:51:47
- 이 글 댓글에서의 나의 행동을 좀 객관적으로 보면… 나는 참 영원한 MBC 청룡팬이라고 주장하지만 이제는 완전히 두산 팬이로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괜히 곰떼당이 아닌 것이야… 내가 이렇게 두산 팬이 되어버린 것은 역시 플루토 뷘마마 덕분임.(2030 월급도둑 곰떼당 두산은 역시 뚝심!)2009-09-30 14:01:45
- 오덕도 갖고 있지 못한 오덕자료를 가지고 있는 정상인 숲지기님 덕택에 오랜만에 라이딩 빈 OST를 다시 듣고 있다. 오랜만에 들어도 음악이 참 좋다. 나도 젊은 열정에 오덕질 하던 때가 있었지만 이때는 애니메이션 업계가 열정에 넘쳤구나 시카고에서 직접 받아온 재즈라니…(2030 월급도둑 애니 그런데 듣고 앨범아트보다보니 생각난 사실... 나 이거 CD 소유하고 있었어!!! 이거 대체 어디로 간 거냐!? 캬오!!!)2009-09-30 20:06:07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9월 3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