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보다 늦게 미투데이를 시작한 사람들도 2000, 3000개씩 이야기를 쓰고 있는데 전 이제 겨우 220개… 하지만 대신 전 하나 하나의 글에 조금씩은 의미를 담아 쓸라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비록 잡담성이나 심정 토로 같은 글이라 해도 말이죠. 돌아봐서 부끄럽지 않길…(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그래도 겨우 220개의 글에 친구가 154명이라... 저것이 친구 수 억지로 늘리려고 늘려서 만든 결과가 아니기 때문에 자랑스럽답니다. 자랑스러운 저의 미친들... 인 거죠 :))2009-10-15 11:49:09
- 목욕탕에서 “첫사랑 그녀”였던 녀석을 만났다… 읭!?(아귀당 핑백놀이 점점 상황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고~ 잇힝!)2009-10-15 14:18:31
- 어떻게 제 조크가 재미들 있으셨어요? ㅋㅋㅋ 더 이상 핑백 놀이가 안 되고 다들 자음 난무 하시네? :) 즐거운 오후에 활력소 되시길~(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오후의 활력소는 역시 조크? 아귀당 핑백놀이 이야기)2009-10-15 14:44:14
- 오케스트라를 능가하는 하모니카라는 별명으로 불리우는 기가막힌 하모니카 연주 한번 들어보세요. 하모니카로 카네기 홀에서 연주할 정도란 건 말도 안 될 정도의 일이죠. 게다가 그냥 연주가 아니라 기립박수를 받아낼 정도라니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꼭 끝까지 보세요.(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진짜 소름이 돋더군요. 세상은 넓고 달인은 많습니다.)2009-10-15 16:29:54
- 근데 프로야구 다시 본지 얼마 안 되서 질문인데… SK 와이번스는 왜 이렇게 “공적”같은 느낌의 취급을 받고 있죠? 다른 구단 팬들이(두산이던, 롯데던) 왠지 SK보다는 기아를 응원해야 하지 않겠어? 뭐 이런 식의 분위기인 건? 일본의 요미우리 자이언츠같은 분이기?(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야구 이 경우엔 비룡당 분들의 의견도 듣고 싶군요. 왠지 그런 분위기? 뭐죠?)2009-10-15 17:04:52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