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잼잼님의 고백글(응? 유부녀가 유부남에게?)이라기보다는 칭찬글을 보다 보니… 몸둘바를 모르는 것도 있지만… 긍정적이고 밝고 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했는데 그 성과를 남이 인정해 주니 기쁘다. 내가 이렇게 긍정적이고 밝다는 평가를 듣게 된 원인은 역시 플루토 덕이다.(사실 나도 상당히 오랜 기간동안 "모나고 날카롭고 (진실을파헤쳐서- 이 부분은 좀 아니다) 내가 이기겠어!"라는 식으로 살았던 사람이라서 저런 "남에게 받는 인정"이 더더욱 고맙고 기쁘다. 잼잼님 고마워요~) [ 2009-10-16 20:45:08 ]
- 팀원들이 기대에 비해 일을 잘 못해줘서 서버 패치가 제대로 진행 안 되 겁나게 바쁘다… 그렇다고 팀원들을 깰 수는 없고(왜냐면 그들이 “노력했는데도 잘 못하는” 상태이지 “안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걱정도 되고 짜증도 나고… 그걸 티 안내는 게 무지 피곤하다.(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오늘은 월급도둑이라 하기 힘들군... 짜증난 티는 안 내고 그냥 계속 상냥하게 지속적으로 잔소리 한다는 것도 되게 피곤한 일이다. 좋은 상사 되기는 힘들고나) [ 2009-10-16 20:50:22 ]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