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네임드 몹으로 꼽아준 숲지기님에 대해서 간단히 내 의견을 이야기하자면… 사실 이런 류의 소개글은 내가 먼저 쓰고 싶었던 미친이 바로 이 분이다. 수많은 나의 미친 중 가장 흥미를 끄는 분이다. 한마디로 줄여 표현하자면 이렇게 “스펙트럼이 넓은” 사람 보기 힘들다.(친구소개 숲지기 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시니컬한 듯 따뜻하고 이성적인 듯 하면서 열혈하고 오덕인 듯 하면서 사교성 있고 정말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을 정도의 스펙트럼을 가진 사람... 이 사람이야말로 절대로 적으로 돌리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 2009-10-19 00:22:14 ]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