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투데이의 미친수가 늘고 관심 태그로 보는 사람도 많다 보니 모든 글들을 보지 못한다. 게다가 내 글에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답 댓글을 달던 중 일이 생겨 자리를 떴다 다시 오면 그 사이에 댓글 단 분들에게 답댓글을 못 달때도 많다. 그러면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든다.(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모든 글이나 댓글에 댓글을 달지 못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왠지 신경을 덜 써주는 것 같아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나만 그런가? 아니면 당연한 걸까?) [ 2009-10-19 09:59:12 ]
- 나이가 먹어보니 어른들이 하는 말이 차츰 이해가 간다… 또라이같은 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예전보다 많이 보인다. 이젠 그걸 구분할 수 있게 된 게지… 문제는 그런 사람들의 “또라이 소리”에 혹하고 넘어가는 사람들이 많다는 건데 그냥 놔둬야하나? 현실세계던 미투던 말이다.(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나도 저랬나 싶기도 하고 저랬던 것 같기도 하고 결국 나는 현혹되지 않을 정도가 됐다고 생각해도 현혹되는 사람들을 어찌해야 하느냐는 의문은 여전히 남는다는 것) [ 2009-10-19 10:16:09 ]
- 실은 나… 굉장히 불안하다구!!! 사업부도 대표님도 사장님도 회장님도 “잘 되겠냐?”라고 묻는다 걱정이 많은 게 당연하지. 하지만 나는 개발팀의 대표. 당연히 그럴 때는 “걱정 마세요. 잘 될 겁니다. 최선을 다하고들 있어요.”라고 대답하고 있다… 하지만 실은 말야!!(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나도 불안하지만 저렇게 말하는 게 내가 월급도둑질 하면서 월급 받는 이유잖아? 헐~) [ 2009-10-19 10:49:57 ]
- 바쁜 업무 와중에 한가지 의문점 [인기미친투표]의 [미투얼짱] 부문에 왜 켈리언니님이 안 들어 있는 거지? 묘하네? 재미있는 것 몇가지 : 중독증은 역시 아셰인님이지 근데 숲지기님은 왜 빠진 거지? 지니엇님은 개발자였어요!? 놀랐음. 글고 품절 안된~에 아셰인님은 왜?(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후보는 추천제인 건가요?) [ 2009-10-19 16:29:05 ]
- 호크윈드님은 2009년 8월 7일부터 166명과 23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친구수는 155….. 문득 생각한 건데 166-155, 즉 11은 구독자수가 아니라 미친이 아닌데 내 미투에 댓글을 남겼던 분의 수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미투도우미님! 진상은?(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이거 언제나 궁금했는데 구독자 수 맞나요?) [ 2009-10-19 20:00:37 ]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1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