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느즈막히 이제 출근… 클로즈 베타를 달렸으니 오늘은 늦게 출근한 날이예요. 일도 딱히 큰 것들이 있는 게 아니고 회의와 자료 정리 정도의 간단한 일들만 하면 됩니다. 오랜만에 정말 푸욱~ 자니 좋군요. 잠은 좋은 거에요. 바삐 살아도 잠은 잘 주무시고들 사세요?(미투광장 2030 월급도둑 곰떼당 아귀당 타마교 가끔 몇분은 걱정된다. 숲지기 나 켈리언니 같은 분들은 대체 잠을 제대로 자고 사나 싶다.(뭐 나도 만만치는 않았나?)) [ 2009-10-27 13:18:04 ]
이 글은 호크윈드님의 2009년 10월 2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